다음 날 기억을 못 하는 여자친구에게 그는…? `라디오스타`

  • 홍병남 기자 aclip2@maeilnews.co.kr
  • 등록 2019.11.11 14:35:13



[매일뉴스=홍병남 기자] 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하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꾸며진다.


다음 날 기억을 못 하는 여자친구에게 그는 “어제 기억 못 해요? 6월 1일부터 우리 정식으로 만나기로 했잖아요!”라며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고. 이를 들은 안영미, 김성은은 얘기만 들어도 설레는 듯 돌고래 비명을 지른 반면 김구라는 세상 무심한 표정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김승현은 로맨틱 프러포즈 과정을 공개한다.


그의 ‘기승전-알토란’ 프러포즈에 모두의 이목이 쏠렸다는 후문. 이외에도 그는 여자친구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송혜교, 공유, 공효진, 김성령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등 ‘섭외의 신’으로 변신해 감탄을 불러모았다는 전언이다.


조현재는 아내 박민정과의 첫 만남을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느릿느릿’ 그 자체였다고. 또한 그와는 180도 다른 ‘걸크러시’ 성격으로 화제를 모은 아내 박민정의 박력 프러포즈도 공개돼 이목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