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한 팝핀현준의 엄마는 아침부터… "살림하는남자들"

  • 홍병남 기자 aclip2@maeilnews.co.kr
  • 등록 2019.11.11 14:35:22



[매일뉴스=홍병남 기자] 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는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과 국악인 박애리 팝핀현준의 어머니와 사랑스러운 딸 예술이 까지 3대가 오순도순 어우러져 사는 예술인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등장한 팝핀현준의 엄마는 아침부터 일이 있는 박애리를 위해 아침밥을 하기 위해 나섰다.


의사는 “3개월 동안은 절대 일을 해선 안 된다. 수술을 했기 때문에 하지 않은 척추에 더 무리가 간다”라며 “그러다간 부러질 수도 있고 휠체어를 타야 할지도 모른다”라고 심각한 이야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