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눈길을 끈?

  • 홍병남 기자 aclip2@maeilnews.co.kr
  • 등록 2019.11.11 14:35:25



[매일뉴스=홍병남 기자] 6일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18번째 골목인 ‘정릉 아리랑시장’ 편의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어린이 입맛’이라 불리던 MC 김성주는 지난주 방송에서 조림백반집의 청국장을 맛있게 먹으며 ‘어른 입맛’으로 진화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너무 작은 소리 탓에 상황실까지 전달되지 않았고, 백종원은 “세 사람은 벤치마킹 좀 다녀본 사람들 같다. 염탐을 좀 다녀봐서 이렇게 작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재차 자매 사장의 모둠전은 어떠한 경쟁력을 갖고있는지에 대해 물었지만 엉뚱한 답변만 돌아올 뿐이었다.


결국 백종원은 노력과 절박함이 부족한 자매 사장에게 “이렇게 하면 망한다”고 싸늘한 일침을 던졌다.


언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동생은 “사실 나와 언니는 맞지 않다”고 밝히며 그간 참아왔던 속마음을 제작진에게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