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꼭 했다라고~ ‘아내의 맛’

  • 홍병남 기자 aclip2@maeilnews.co.kr
  • 등록 2019.11.11 14:35:31



[매일뉴스=홍병남 기자] 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하승진의 아내가 공개됐다.


방송에 출연한 하승진 아내 김화영은 뛰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내 여자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처음에 연락을 하는데 반응이 미지근하더라. 승부욕이 생기니까 연락을 안 하고 일주일에 한 번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전화를 꼭 했다”라고 말했다.


그런 패널들의 반응에 하승진은 "자고 일어난 얼굴이다"라며 깨알 자랑을 해 눈길을 끌었다.


김화영 씨는 현재 뷰티숍 CEO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