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하시죠라고~ “청일전자미쓰리”

  • 홍병남 기자 aclip2@maeilnews.co.kr
  • 등록 2019.11.11 14:35:48



[매일뉴스=홍병남 기자] 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청일전자 청소기가 무료체험으로 성공적인 기록을 세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제까지와 다른 그녀의 모습에 구지나는 당황하며 “지금 장난해?”라고 이야기 했지만, 이선심은 “지금 이사님이랑 얘기 중이니까, 구지나 실장님은 입 다물고 조용히 하시죠”라고 당당하게 나갔다.


그녀의 다른 모습에 청일전자 직원들도 모두 놀라면서도 좋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서 이선심은 “이사님 청일전자 대표로서 말씀드립니다. 저희 회사 아직 망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일으켜 세울 거구요. 앞으로도 다른 회사에 인수 당할 생각 전혀 없습니다”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했다.


‘청일전자 대표 이선심’으로서 처음으로 내민 발걸음이기에,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구지나가 "니 의견은 필요없다"고 하자 이선심은 "저만의 의견이 아니라 대주주님과 우리 직원들의 의견이기도 하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