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생 라인 중 맏형인 김부용은 이기찬에게? ˝불타는청춘˝

  • 홍병남 기자 aclip2@maeilnews.co.kr
  • 등록 2019.11.11 14:35:51



[매일뉴스=홍병남 기자]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새 친구 이기찬의 청춘여행기가 공개됐다.


방송에서 '불타는청춘' 막내 라인인 이기찬과 브루노는 최민용의 복귀에 긴장감을 역력히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70년대생 라인 중 맏형인 김부용은 이기찬에게 "지켜주겠다"고 호언장담 한 바 있어 더욱 관심이 쏠렸다.


이기찬은 김혜림과 친하다면서 김혜림 출연 이후 작년 가을편부터 역주행하면서 빠짐없이 시청했다고 했다.


이기찬의 과거 활동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이기찬은 지난 1996년 18살의 나이로 데뷔했다.


이기찬은 “시작은 가수다. 음악이 꿈이었다. 김부용 최재훈 등과 함께 활동했다”고 비화를 전했다.


강경헌과 박선영은 “정말 어렸다”며 놀라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