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활발하게 진행을 하는 정균과는 달리 재환은???

  • 홍병남 기자 aclip2@maeilnews.co.kr
  • 등록 2019.11.11 14:35:53



[매일뉴스=홍병남 기자] 5일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 시청률이 1부 3.6%, 2부 2.9%(닐슨 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4.5%를 기록했다.


활발하게 진행을 하는 정균과는 달리 재환은 너무 말 수가 적은 모습으로 붐과 장훈을 불안하게 했다.


전반전이 끝나고 1차 선택애서 안소라X김재환 커플, 신예지X박정균 커플이 성사되면서 유정학 중계석에 앉아있는 병현과 제동을 불안하게 했다.


서장훈이 안정환 팀 선수의 연애 스타일을 ‘집착’이라며 반격하자 안정환은 두 배 독한 공격으로 응수, 서장훈이 술을 마시고 누군가를 찾아간 모습을 목격했다며 엉터리 유언비어를 살포해 빅 웃음을 선물했다.


중계진의 지인 특집이 꾸며진 가운데 서장훈은 학교 후배 김재환, 안정환은 매니저의 친형이자 트로트가수인 박성균, 김병현은 선수들의 트레이닝을 맡아하고 있는 유정학을 선수로 내세웠다.


그동안 묵묵했던 재환은 예지와 관심사를 찾자마자 말문을 트였다.


예지는 알아가고 싶다는 말로 화답했다."신예지씨 이러지면 안돼죠 "라는 말로 성주는 불안감을 드러냈다.


"이제는 아이들을 점점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예지는 고충을 쉬지 않았다.


붐은 이를 보며 아웃사이더인지 숨도 쉬지 않고 이야기한다며 기쁨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