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송은이·김숙이 떠난 '불의나라' 아제르바이잔, 가는법·비행 시간은?

코미디언 김숙과 송은이가 이름조차 생소한 아제르바이잔으로 떠난 가운데 하늘길과 볼거리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은 'MC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김숙이 절친 송은이와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으로 떠난다. 김숙이 여행 설계자로 나서 국내 여행프로그램 최초로 ‘아제르바이잔’을 소개한다.

 

아제르바이잔은 불을 의미하는 페르시아어 ‘아자르’와 나라의 의미를 지닌 아랍어 ‘바이잔'을 합친 말이다. 나라 이름 자체가 '불의 나라'인 셈.

 

 

실제 아제르바이잔은 산유국이기도 하고 예전부터 곳곳에서 천연가스가 나와 자연 발화된 꺼지지 않는 불이 있어 유명하다. 실크로드의 경유지 역사를 가지고 볼거리도 풍부하다. 

 

또한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 및 인근 지역에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올드카운 있으며, 신시가지에는 박물관, 전시장 및, 콘서트 홀이 하나의 입체적인 공간이 한데 모여있는 하이데르 알리예브 센터와 메이든 타워 등도 볼거리 중 하나다. 

 

김숙과 송은이는 방송에서 '아제르바이잔'의 특급 야경을 공개한다. 산과 바다, 그리고 건물이 완벽히 조화를 이룬 절경과 반짝이는 불빛에 매료됐다고 전해져 관심이 높아진다. 

 

 

다만 아제르바이잔은 한국에서 출발하는 직항 항공편이 없어 경유해서 가야한다. 

 

에어프랑스·루프트한자를 비롯한 러시아·터키·대한항공 등이 경유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비행소요 시간은 최소 15시간가량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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