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즙 파티` 힘입어 손담비의…?

  • 윤병일 기자 acilp1@maeil.news.co.kr
  • 등록 2019.12.05 02:24:16



[매일뉴스=윤병일 기자] 2일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에는 할담비 지병수, 소년 농부 17세 한태웅이 출연했다. 


방송에서는 돈 스파이크가 남다른 크기의 고기와 다양한 종류의 숙성 장작 등으로 ‘육즙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할담비' 지병수, '청년 농부' 한태웅, 초등학교 씨름부 학생들이 시식러로 ‘육즙 파티’를 방문한 모습이 공개돼 기대를 모았다.


할담비 지병수는 시청자들과 박보람의 요청에 힘입어 손담비의 '미쳤어'를 열창했다.


시청자들은 "이걸 생방으로 보다니"라며 감탄했다.


소년 농부 한태웅이 답가로 '흙에 살리라'를 불렀다.


한태웅은 풍부한 성량과 의외의 노래 실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돈스파이크는 특별한 게스트 할담비, 소년농부를 위해 푸짐하게 음식을 대접했다.


갈비에 꿀을 바른 레시피로 카라멜라이즈 한 고리를 선보인 그는 자칭 고기 마술사 다운 면모를 뽐냈다.


할담비 할아버지는 시식 후 "너무 맛있다"며 "4kg 찌겠다"고 즐거워했다. 


'할담비' 지병수와 '청년 농부' 한태웅은 신명나는 노래자랑으로 고기 맛에 대한 흥을 분출했다.


먹텐션까지 업그레이드된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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