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고 다니냐…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 윤병일 기자 acilp1@maeil.news.co.kr
  • 등록 2019.12.05 04:02:02



[매일뉴스=윤병일 기자] 2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아역배우로 이름을 알린 재은이 출연했다.


일일 직원 윤정수의 초대로 국밥집에 등장한 배우 김성은은 어엿한 숙녀로 성장한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자아낸다.


어느덧 나이 서른을 앞두고 있다는 그녀는 현재 개인 방송 채널을 운영, 연극 무대까지 장악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서효림은 예비 신랑과 서로 호감이 생긴 건 ‘밥은 먹고 다니냐?’ 첫 회식 날이라고 밝혔다.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에 대해서는 “새벽 1시에 전화가 왔다”, “(예비 신랑이) ‘다른 남자 더 만나지 말고 나한테 와라’라고 하더라”며 이후부터 진지한 만남을 갖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권위적인 모습 뒤에 아버지의 본심이 숨겨져 있을 것이라 조언했다.


재은은 눈물을 흘리며 아버지를 미워했던 자신이 후회된다고 말했다.








테크열전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