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을 줬던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놀라운 토요일'

  • 윤병일 기자 acilp1@maeil.news.co.kr
  • 등록 2019.12.05 04:38:02



[매일뉴스=윤병일 기자] 30일 방영된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85회는 에이오에이(AOA) 설현과 지민이 출연해 도레미들과 문제를 풀었다.


이어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9개월 전 '껍던 씸', '보보경심이'로 큰 웃음을 줬던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뚝배기불고기가 걸린 라운드에서 김현정의 '혼자한 사랑' 가사를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도레미들은 문제 구간의 앞부분을 어느 정도 들었다.


뒷부분을 전혀 듣지 못했다.


지민은 자신이 적은 두 줄이 정확하다고 했다.


지민의 자신감과 다르게 가장 근접하게 문제를 맞춘 이는 넉살이었다.


신라 시대의 노래라는 힌트가 주어졌고, 도레미들은 해당 문제를 풀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해리는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이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신동엽은 "지민은 아는데 설현은 어떻게 아무것도 모르냐"고 묻자 설현은 "전혀 모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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