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박은빈과 조병규가 혼이 오가는 뒤통수 강타를 선보인

  • 윤병일 기자 acilp1@maeil.news.co.kr
  • 등록 2019.12.05 05:15:03



[매일뉴스=윤병일 기자]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은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


박은빈과 조병규가 혼이 오가는 ‘뒤통수 강타’를 선보인 장면은 지난 11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장면은 상사가 부하직원을 혼내는 가운데 두 사람의 대화가 핑퐁처럼 리드미컬하게 주고받는 부분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상황. 박은빈과 조병규는 리허설에서부터 대사 특유의 리듬감과 재미를 살리기 위해 몇 번이고 호흡을 맞춰보며 연습을 해보는 가하면, 재미를 위해 다양한 제스처도 시도해보는 등 열혈 의욕을 드러냈다.


박은빈과 조병규는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에 맞게 상사와 부하직원 간 ‘아웅다웅 케미’를 제대로 보여줬다.


스틸컷에는 부하직원 한재희가 딴 짓을 하는 광경을 포착한 이세영이 그의 뒤통수를 강타하는 장면, 멋쩍게 한재희가 웃음으로 모면하려 하지만 아랑곳 않고 질책을 건네는 이세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상하 케미’가 오피스 드라마에 어떤 묘미를 가져다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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