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1라운드 무대는 주사위와 가위바위보의 대결로…

  • 윤병일 기자 acilp1@maeil.news.co.kr
  • 등록 2019.12.05 06:20:02



[매일뉴스=윤병일 기자] 1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성공한 가왕 ‘만찢남’을 위협하는 새로운 복면 가수 8인의 무대를 공개했다.


1라운드 무대는 주사위와 가위바위보의 대결로 시작됐다.


두 사람은 이상은의 '언젠가는'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음색으로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대결 결과 76표를 받은 군밤이 승리해 2R에 진출했다.


솔로곡 허각의 '언제나'를 부르며 복면을 벗은 꿀밤의 정체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였다.


복면가왕에 출연한 유산슬이 유재석과 동일 인물인지는 현재로서 알 수 없다.


유산슬이 다음 라운드에 탈락할 경우 정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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