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은 3년 정도 활동 후 모델??? "사장님귀"

  • 윤병일 기자 acilp1@maeil.news.co.kr
  • 등록 2019.12.05 06:45:24



[매일뉴스=윤병일 기자] 원래 모델들의 워킹을 가르치고 있던 은혜 선생님을 혼내는 등 모델들이 약 두 달 뒤 패션쇼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소연은 3년 정도 활동 후 모델 활동을 하는 친구들에 대해 80%는 포기하고 20%만 남는다고 설명했다.


5년 활동 후에는 약 10%밖에 남지 않는다고도 덧붙였다.


직원들과 함께 모처럼 주방에서 벗어나 밖으로 나온 최현석은 “땅에서 자라는 것을 직접 보면 공부가 된다”면서 셰프들의 보물창고인 ‘셰프’s 팜(Farm)’을 찾았다.이곳에서 최현석은 직원들에게 루꼴라, 레몬 버베나, 타임 등 각종 향신료들의 구별 방법부터 직접 채취하는 시범까지 보여주며 자상한 스승의 면모를 발휘했다.하지만 막상 허브 수확에 들어가자 최현석은 직원들에게 각을 살린 구분 동작으로 하라고 강요하는가 하면 딸 때마다 허브의 이름을 복명복창하라고 시키는 등 갑자기 태도가 돌변했다.더군다나 자신의 말에 웃는 직원을 향해 웃음기를 쫙 뺀 채 “왜 웃어?”, “내가 웃겨?”라 하는 등 살벌한 기세로 주변을 얼어붙게 만들었다고.팀원들과 함께 ‘서울패션위크’ 무대 위 모델들의 영상을 지켜보던 김소연 대표는 갑자기 신인 모델 교육을 참관하겠다고 했다.


김소연은 "잘했다"며 큰 소리로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고, 박은혜 선생님은 이번 김소연의 방문을 기회로 앞으로 모델 친구들이 더 잘 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 무슨 일이 있어도 패션쇼 무대에서 멋진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자신이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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