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포노포노 아시아 사무국, 호오포노포노의 입문서 ‘처음 만나는 호오포노포노’·‘처음 만나는 우니히피리’ 동시 출간
호오포노포노 아시아 사무국, 호오포노포노의 입문서 ‘처음 만나는 호오포노포노’·‘처음 만나는 우니히피리’ 동시 출간
  • 김영대
  • 승인 2019.03.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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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요시모토 바나나가 추천! 한국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호오포노포노
유엔, 유네스코,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 채택하고 있는 ‘진정한 자신’을 찾는 하와이의 전통적 문제 해결 방법
처음 만나는 호오포노포노
처음 만나는 호오포노포노

인간 관계, 사회 생활 속에서 겪는 문제에 대해 당신은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고 있나요?

2017년엔 욜로(YOLO), 2018년엔 소확행과 같이 자존감, 자기존재감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의 키워드로 부상하면서, 스스로를 재인식하고 오롯한 자기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관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움직임에 발맞추어 전세계의 명상법, 스트레스 해소법 등이 소개되고 있는 가운데 각광 받고 있는 것이 셀프 아이덴티티 스루 호오포노포노(Self Identity through Ho'oponopono, 이하 호오포노포노)이다.

유명 작가, 아티스트, 경영자들이 실천하고 있는 호오포노포노는 타인에게 기대지 않고 자기 스스로가 어디에서든지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진정한 자신’을 찾는 방법으로써 전세계에 확산되어 왔다.

호오포노포노 아시아 사무국이 출판사 지식의 숲을 통해 2월 28일 ‘처음 만나는 호오포노포노’, ‘처음 만나는 우니히피리’를 한국에서 출판했다.

연관 시리즈 합계 판매량 130만부를 달성한 호오포노포노의 입문서 ‘처음 만나는 호오포노포노’, ‘처음 만나는 우니히피리’는 호오포노포노의 기본적인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한 초심자용 서적이다. 어떻게 호오포노포노를 활용하면 좋을지 등의 과정을 사진, 일러스트를 충분히 사용하여 소개해 처음 호오포노포노를 접하는 대중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다.

KR 여사(Kamaile Rafaelovich)의 새로운 정화 도구, 요시모토 바나나의 체험담 등이 수록되어 있다.

3월 입학식과 입사 등 새로운 1년을 시작할 주변인들 혹은 무언가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진정한 자신’과 마주하는 이 책의 내용은 선물로 주기 좋아 호오포노포노를 이미 실천 중에 있는 사람들에게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별난 심리치료사’로 알려진 호오포노포노의 이하레아카라 휴렌 박사는 “문제는 외부에 있지 않습니다. 문제의 진정한 원인은 당신 내부에 있는 또 하나의 자신인 ‘우니히피리’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기억입니다.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당신은 기억을 지우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원래의 당신이 그랬던 것처럼 완벽하고 아름다운 ‘진정한 자신’으로 살게 됩니다”며 호오포노포노의 목적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출판을 기념해 3월 9일 오후 2시엔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저자 KR 여사의 사인회가, 3월 10일엔 KR 여사의 강연회가 코리아나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세린 운영 호오포노포노 아시아 사무국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의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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