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서울모터쇼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쌍용자동차, 서울모터쇼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 김영대
  • 승인 2019.03.28 1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EV 등 코란도를 통해 선보일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비전 제시
빛을 활용한 역동적 이미지의 블레이즈 아트 그라운드 전시관 콘셉트로 미래기술을 향한 의지와 SUV 고유의 아름다움 표현
현장 접수 통해 G4 렉스턴과 코란도 시승, 오너스 라운지 운영 및 풍성한 부대이벤트 진행
서울모터쇼 쌍용자동차 전시관에 선보인 코란도
서울모터쇼 쌍용자동차 전시관에 선보인 코란도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혁신적 기술의 융합, 코란도를 매개로 현실화된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

쌍용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KINTEX) 서울모터쇼 전시관에서 파완 고엔카 쌍용자동차 이사회 의장 및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등 임직원과 내외신 기자, 국내외 딜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코란도(KORANDO)에 향후 적용될 혁신적 기술과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다.

2200㎡ 면적에 신차와 양산차를 비롯한 총 19대의 차량이 전시되는 전시관은 블레이즈 아트 그라운드(Blaze Art Ground)를 주제로 빛의 이동을 모티브로 한 미디어 아트를 통해 SUV 고유의 아름다움, SUV의 현재에서 미래로의 연결성을 표현했다.

프레스데이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쌍용차는 차량이 자율적으로 주행하고 그 안에서 다채로운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자동차 시장 패러다임 시프트의 동반자로서 혁신적인 미래기술을 향한 의지를 표현했다.

2월 출시한 코란도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율주행기술(Autonomous Driving) △친환경 파워트레인(EV) △커넥티비티(Connectivity) 3가지 핵심 기술의 융합을 추구하며 코란도가 구현할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